백일백설기(Kg)
100% 순수 우리 쌀로 만든 시루연 백설기 남도의 청명한 하늘 아래 맑은 햇살과 바람, 물로 자란 쌀이 깨끗한 순백의 백설기로 다시 태어납니다. 백설기는 켜를 내지 않고 한 덩어리로 찌는 떡이라 '흰무리'라고도 불리며 깨끗하고 맑다 하여 아이의 백일과 돌, 사찰의 재에서 빠질 수 없는 기본 떡입니다.
멥쌀(국산),코코아분말,설탕,천일염